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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미국은 북한 신형 ICBM작동 확인에 철저 대비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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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1  12: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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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미국은 북한 신형 ICBM작동 확인에 대하여 철저 대비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1일 논평을 통해 지난 10일 새벽 조선노동당 75주년 기념 야간 열병 식장에 선 보인 세계 최대 규모의 도로 이동식 액체연료 미사일중 하나인 북한의 신형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여러개 독립적인 재진입 핵탄두 (MIRV)’를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수 목표물을 일거에 공격할 수 있으며 탐지는 더욱 어려워 "‘초대형(super-large)’핵 탄두가 1만 3000㎞로 추정되는 ‘화성-15형’ 사거리보다 더 멀리 날아 미국본토 도처에 꽂일 위험상황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비할 때이다"고 미측에 우려를 전했다.

이어 활빈단은 한미양국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우리의 전쟁 억제 력이 결코 남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 는 않겠다”고 말했지만 "미국은 표리부동해 신뢰 못할 북 태도를 믿지말라"며 "북극성4호 다탄두 신형 SLBM,초대형 방사포,스트라이커 장갑차, 지대공 미사일,개인전투장비 등 북한의 개량된 무기체계에도 주목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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