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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차잉잉원(蔡英文)총통, 대만국민들에 축하메세지 보내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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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0  1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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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차이잉원(蔡英文)총통, 대만국민들에 축하 메시지 보내

   
 

중화민국(臺灣·타이완) 건국국경일-쌍십절 (雙十節)109주년.... 무궁한 번영 발전 기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활빈단(대표 홍정식),10일 논평을 통해 중화민국(臺灣·대만/타이완)건국 국경일인 쌍십절(雙十節)109주년을 맞아 차이 잉원(蔡英文·女)타이안총통과 대만국민들에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했다.

활빈단은 2000년간 중국대륙을 지배해 온 전제 (專制)정치를 타파하고 "민주주의·경제개발·개방 · 교육을 진작시켜 아시아내 후발 독립국들과 청천백일기(靑天白日旗)휘날리며  중화권의 선도 역할을 해왔다"는 문화 저력의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2300여 만명 타이완인들에 "일본 식민 통치를 벗어 나려고 피땀흘리던 임시정부요원들 을 물심 양면 도운 장제스(蔣介石)총통에 수은 불망 (受恩不忘)의 고마움의 뜻을 표한다"고 전 했다.

이어 1999년 지진피해로 고통받는 대만돕기 운동을 전개했던 활빈단은 탕뎬원 (唐殿文)駐韓타이베이 대표부 대표에 비록 한국이 중국과 수교를 하지만 동북아 평화, 안정에 활력 넘친 희망찬 역할을 할 21세기 의 주역인 한국과 역사 적 발전 단계를 공유한 대만간은 "같은 강소국(强小國)인 선린 우방으로 경제도약과 끈끈한 우정 을 다지며 우호적 협력국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자"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지난 20세기 역사중 제국주의 열강들에 의해 참혹하게 유린되었던 한(恨) 역사 를 끝맺어야한다"며 "자위권 강화로 전쟁할수 있는 나라로 발돋움한 일본 침략군국주의 부활 음모 분쇄에 공동협력 대처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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