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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한글날 574돌 맞아 외래어 대신 바른한글 쓰기 캠페인 벌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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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9  1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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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한글날 574돌 맞아 외래어 대신 바른 한글 쓰기 캠페인 벌여

   
 

세종시에 세종대왕동상 건립,북한도 기념일을 10월9일로 통일

세종대도 세종시에 분교 캠퍼스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한글날 574돌에 광화문광장 집합금지로 하루전일 8일 세종대왕 동상,한글회관 인근 한글기념비 앞에서 "‘말과 글은 겨레의 얼’이다"며 젊은이 들 에 외래어 대신 바른 한글 쓰기를,북한도 내년부터는 한글날 기념식을 "반포를 기준으로 한 10월9일로 통일하자"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세종대왕의 위대한 유산인 한글 창제야 말로 "백성을 위한 애민정신과 평등 교육,문화, 예술,과학까지 총망라된 인류 최고문자’이다"며 "재외동포들도 한글 사랑 운동을 지구촌 온누리 에 펼치라"고 말했다.

   
 

이에 세종시에 세종대왕 동상세우기 추진 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세종 지역구 강준현 국회의원,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 세종대왕 동상,세종로를,세종대학교 총장에 세종분교 캠퍼스 설립을 제의했다.

한편 세종28년 서기 1446년 한글이 반포된 것을 기념하는 한글날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간된 음력 9월 10일을 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해 10월 9일로 정했지만 북한은  1443년 창제를 기준으로 '조선글날'이라고 하여 한글날을 기념은 하지만 1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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