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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때라도 우리모두 한민족 슬기로 극복하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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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6  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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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때라도 우리모두 한민족 슬기로 극복하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5일  '세계한인의 날' 14주년을 맞아 재외동포들에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칠 때인 엄혹한 때라도 자율적인 건강 확보와 한민족 자긍심으로 모국발전에 마음을 모아 성원해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세계193개국에서 활약하는 750만 재외동포들은 소중한 인적 자산이다"며 "현지에서 경제·사회적 기반 확충은 물론 민간외교관으로도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활빈단은 모국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재외동포사회가 더 큰 단합과 역량 결집으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추역이 되길 기대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정부에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과 동반성장할 자산으로서 재외동포 인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2021년부터 세계각국에 활빈단 지부를 결성할  계획인 홍정식 대표는 "현지인들과 True Friend운동을 통한 민간외교 증진과 코로나19극복캠페인을 통한 지평선(지구촌평화선도)운동을 펼칠 국제공익운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활빈단은 세계각국 현지인들과 True Freinds운동을 통한 민간외교 증진과 코로나19극복캠페인을 통한 지평선(지구촌평화선도)운동을 펼칠 국제공익운동가를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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