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인물/SNS
포・나・배 국제비즈니스클럽 이찬석 대표, 사회 공헌을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내어놓다“이웃을 사랑으로 품고 배려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장순배 기자  |  b111p1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6  01:05: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이찬석회장 (가운데)과 장순배기자(우측맨앞)그리고 지인들

[코리아데일리=장순배 기자]이찬석 회장의 활동 범주는 상당히 넓다. 먼저 특허를 약 70개 보유하고 있는 발명가로 그중에서도 IT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도한 ‘푸쉬문자’다. 이것은 문자가 발송됐을 때 받아본 후 바로 없어지도록 하여 저장공간에 대한 문제가 없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그는 땀과 열정이 담긴 위대한 제안 300가지 아이디어 지적 재산권을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 기증하여 사회 환원의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그밖에도 수십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작품이라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특이한 이력을 소유한 것에도 모자라 이찬석 대표는 세계최초로 수기 성형을 창안하여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왕따 방지를 위한 시민단체 활동도 펼쳐왔다.

“신체적 결함이 단점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 행복해지는 것을 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그는 수기성형을 세계 최초로 창안한 인물로서도 유명세를 알리고 있다.

‘안면순환근골순환운동법’이 바로 그것이다. 30분의 터치로 10년 전 수준의 동안을 가능케 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것을 창안하게 된 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어머니가 소천하신 후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그는 스무 살 되던 해에 산에 올라 약 2년간 산 속 생활을 하게 된다. 그때 그는 만물이 신호체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만물이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데 이 핵심에너지는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바라봤을 때 그들도 똑같은 언어체계로 다가간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그 즈음, 누군가가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얼굴을 만져달라고 했다. 그 사람은 비대칭 얼굴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회장이 쓰다듬자 비대칭이 해결되고 피부도 개선되었다.

그는 이 기술을 보다 많은 이에게 공유하기로 했고 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개발된 ‘안면순환근골촉진법’은 피부가 재생이 되는 것은 물론 치료를 4~5회 케어를 받으면 바뀌는 것을 가능케 한다. 40년의 세월동안 연구하고 연마한 기술이 사람의 얼굴을 10년 전으로 되찾게 해 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운동법은 순환계, 근 골격, 모세혈관, 근육수축 및 자극운동과 지극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실행을 하면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안면근골순환촉진운동법’을 창시한 이후 그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얼굴 기형을 바르게 교정해주는 봉사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름 하여 ‘학생 행복 찾아주기 봉사활동’이다. 이 회장은 민감한 정서를 갖고 있는 아이들이 얼굴 불균형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것을 보자 이런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다.

그는 유난히 청소년들의 상처와 아픔에 관심이 많다. 이 회장은 다양한 시민단체를 설립해 열성을 다했는데 그중 가장 중점을 둔 단체는 ‘왕따 줄이기 국제연대’다. 그는 11년 간 왕따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활동했다. 그런 활약에 힘입어 지난 2012년에는 중학교 2학년 도덕교과서에 그가 작곡한 노래가 실리기도 했다.

“왕따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것은 기성세대의 삶이 불안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왕따문제, 청소년문제가 사회에까지 침투했다고 하는데, 청소년문제, 아이들에 대한 문제의 치료는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왕따 관련 노래를 작사했고 왕따 문제 해결을 위한 많은 제안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대표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IDCM ASIA 국제거래소(싱가폴)에 상장된 전자화폐하이페이는 2020년 8월 21일 이찬석 포・나・배 국제 비즈니스 클럽 총재를 총괄 회장으로 영입 추대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하이페이는 특허청으로부터 비즈니스모델 기술특허를 받았고 시장에서의 지배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상당한 가치가 있는 미래투자가치가 분명한 전자화폐다.

하이페이 창업주들은 구조적인 불안 요인이 많은 물류 화물업계에 유통 질서를 바로잡는 데에 주력한다. 그만큼 돈을 버는 것보다 전자화폐 사용을 시스템화하여 화물 차주들의 권리를 보장해 주려는 것에 중요한 의의를 두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 대표의 영입은 시사하는 바가 컸다.

한편, 이찬석 대표는 "사회 공헌에 힘써온 만큼 이 사업을 통해서도 그만의 역량을 활발하게 펼쳐갈 예정" 이라며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서 전자화폐(하이페이)를 조기에 국내 거래소에 상장을 시켜, 시장에서 국민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으며 투자자들에게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장순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