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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강경화 외교부장관 남편 규탄 및 대국민 사과-사퇴 시위 벌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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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5  17: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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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강경화 외교부장관 남편 규탄 및 대국민 사과-사퇴 시위 벌여

   
 

들끓는 민심 여론...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외교장관 경질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외교부가 코로 나19의 확산 방지로 국민들에게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 했음에도 정작 장관의 남편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수억원 상당 요트 구입과 여행차 미국으로 출국하자 강경화 외교부장관에 "추석연휴 여론이 싸늘하다"며 "배우자에게 즉시 귀국 을 권유하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장관 정도의 고위공직자 가족이고 특히 명문대 명예교수라면 더욱 사려 깊게 행동해야 마땅하다"며 야당은 물론 청와대·여당에서 도“부적절한 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등 여야가 한 목소리로 강 장관 남편의 철부지 행동을 비판할 정도이니 지탄받을 행동에 송구스럽다고만 하지말고 강 장관은 "즉각 대국민 사과후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활빈단은 국민들은 누구하나 예외 없이 코로 나에 지쳐 있지만 이웃에게 고통과 불편을 끼치지 않겠다는 배려를 실천해 감염병 확산을 막아내고 자 정부의 여행자제 지침에 따라 해외여행은 커녕 추석명절 고향 노부모 만남,성묘도 미루는판에 '미국에서 요트를 구입해 카리브해 까지 항해할 계획'이라 는 강 장관의 남편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처신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매우 부적절하고 불공정시비를 자초한 행동이다"고 비난했 다.

이에 활빈단은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 강 장관이 최장수각료로 꼽히지만 총체적 외교난맥 상 이란 비판이 끊이지 않고 "미국·중국·일본 등 대외관계에서도 괄목할만한 외교성과는 커녕 잦은 말실수와 구설로 국위를 손상시키고 있다" 며 "즉각 경질하라"고 국민의소리와 들끓는 민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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