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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대변인]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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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5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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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대변인]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5일,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논평을 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지난 9월 2일 다시 태어난 국민의힘은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에 당의 현판을 내걸고 새로운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10여 년간 머물렀던 여의도를 떠난 지 2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날이기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습니다. 눈앞의 현실이 녹록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고, 이로 인한 경제위기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에 대한 북한의 만행과 문재인 정권의 북한 감싸기,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정권의 행태 때문입니다.

오늘 새롭게 문을 연 국민의힘 당사는 진정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며 정권의 실정에 맞서는 전진기지가 될 것입니다.

망가진 자유, 민주, 공정, 법치를 국민의 힘으로 되살리겠습니다.

든든한 안보 정책은 물론 국민들의 휜 허리를 펴 드릴 수 있는 경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국민의힘 당사는 항상 국민여러분께 열려 있습니다. 국민들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언제든 자유롭게 찾아오셔서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또 때로는 따끔한 질책을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힘을 믿고, 국민을 위해, 그리고 국민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하겠습니다.

권력의 힘은 국민의 힘을 이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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