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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개천절 4352주년 및 겨레 염원 남북통일 기원 캠페인 벌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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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4  08: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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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개천절 4352주년 및 겨레 염원 남북통일 기원 캠페인 벌여

   
 

전남순천에서"역천(逆天)하지말고 순천 (順天)하자 캠페인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을 받들어 새역사를 연 개천절 (開天節 )4352주년일인 3일 논평을 통해 "하늘이 열린 날,배달국이 건국한 날,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날을 8천만 남북 겨레와 700만 해외동포들이 가슴속에 깊히 새겨 겨레의 염원인 남북통일을 기필코 이루자"며'한민족통일 번영'을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역천 (逆天)하지말고 순천(順天)하자”며 지구촌 평화를 깨는 핵미사일 도발을 접고 선군정치를 선민정책으로 바꾸어 민족이 분열된 정전을 종전으로 선언,"남북 대화합에 나서 통일한국을 앞당겨 국력을 키워 세계 강국이 되자”며 "민족번영을 이루자 "고 독려했다.

또한 활빈단은 순천시 허석 시장에 ‘순천(順天)에서 역천(逆天)하지 않기 운동‘을 긴급 제안했다.

활빈단은 "개천절과 동일한 지명 의미를 담고 있 는 순천에서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도리며 이런 운동을 충남 천안시 등 전국적으로 확산시키 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이 같은 운동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국에 '순천'이란 상호를 쓴 모든 업소  10월중 순천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하늘의 뜻대로 살자는 취지의 이른바 ‘順天운동’을 벌일 것 을 제안했다.

아울러 이런 업소에 순천시가 나서 순천관광 홍보 물을 비치하는 등 코로나19감염이 멈추면 순천 관광활성화를 위해 순천 방문 운동도 함께 펼치고 10월 3일을 '순천시민의 날'로 정해 전국적 운동 과 함께 지명도를 높이자”고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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