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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2400만 북녘동포들에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기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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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2  22: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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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2400만 북녘동포들에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기원"

   
 

북동포들도 추석 잘쇠길

해수부 공무원 총살후 시신 소훼한 북 해군 규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추석인 1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독개다리,망향의 노래비 앞에서 2400만 북녘동포들에 즐거운 한가위 가 되길 기원했다.

이어 활빈단은 지난달 표류중인 해수부 공무원을 총살후 시신을 소훼한 끔직한 반인륜적 만행을 벌인 북한 해군총사령부 규탄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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