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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10월 1일 국군의날-제5세대 전쟁 대비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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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1  18: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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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10월1일 국군의 날-제5세대 전쟁 대비하라!"

   
 

■10월1일은 조선총독부 출범일임을 바로 알자!

■2021년부터는 국군의 뿌리인 광복군 창군일인 9월17일로 변경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일 논평을 통해 건군72주년 기념식이 추석과 겹쳐 지난달 25일 특전사에서 치뤄졌지만"10 월1일은 한반도평화 안정을 지켜온 국군의날이다"며"더욱 강한 군대 로 발돋움하라"고 독려했다.

이어 활빈단은 문재인대통령,서욱 국방부장관에 테러,게릴라 등 제4세대전쟁을 넘어 "DDoS 공격 과 GPS교란행위처럼 피아 분간,공격수단 방법과 식별,전시평시와 전후방구분이 모호하고 무차별 적이고 기습적인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는 ‘제5 세대 전쟁’에 발 빨리 대비하라"고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군수뇌부에 북이 군사력중심 파괴에서 지휘핵심역량과 정밀살상 등 효과중심 의지(mind)파괴로 전환하고 있는데다 핵미사일 전력강화 외에 "전자폭탄 (EMP)개발 및 또 다른 사이버전, 전자전을 준비하기에 이에 대처할 전략 수립으로 국가생존,국민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5세대전쟁에 철저하게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감청을 통해 공무원 사살을 감지하고도 방관한 군을 강도높게 질타한 활빈단은 “10월1일은 조선총독부 출범일로 치욕적인 날이다”고 지적 하며 문재인 대통령에 내년에는 국군의 날 행사 규모를 코로나19 엄중한 사태로 올해와 같이 축소 하지말고 우리 국군의 뿌리인 광복군 창군일인 9월17일로 변경해 “육·해·공 국군의 전력과 위용을 국민들이 가슴 뜨겁게 느끼고 전폭적 성원을 보낼 民·軍대형축제 행사로 바꾸라”고 특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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