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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어업지도 공무원 북한 만행시 대통령은 왜 아무런 구호조치도 없었는가?"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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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7  1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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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어업지도 공무원 북한 만행시 대통령은 왜 아무런 구호조치도 없었는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7일 논평을 통해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 사에 ‘평화’만 언급하고 어업지도공무원 총살 ,시신 소각 등 북측 만행에 대해서는 한마디 도 하지 않아 국민적 분노를 야기했다"며 개탄했다

활빈단은 자국민을 잔혹하게 살해 소각했는데도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새벽 1시에 청와대에서 안보장관 긴급회의 가 열렸지만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고 ‘종전선언’ 이벤트를 부각시킬 UN 화상 총회 기조연설문에 올인했던지 행적 궁금증을 “엽기적 사고의 순간에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사고를 챙기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의문투성이인 행적을 모두 밝혀라”고 청와대에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국정최고임자인 대통령이 구호 조치 지시도 없이 “긴박한 순간에 경기도 김포시 까지 가 아카펠라 공연 관람이나 하고 있었다니 성난 원성의 민심이 하늘을 찌를듯하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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