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고스타 버스타’ 김태우X솔지·류지광, 눈물 폭발 라이브 무대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5  10:4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P&B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솔지, 류지광이 감탄을 자아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25일 오후 6시 김태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고스타 버스타(GoStar BuStar) – 지금 태우러 갑니다’가 게스트 솔지, 류지광과 함께한다.

지난주 구독자 이벤트에서 김태우의 지원군으로 활약한 솔지가 다시 한번 출연해 구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태우가 솔지를 위한 특별 라이브를 준비했다고 전하자 류지광이 자신의 노래 ‘5호선 여인’을 부르며 깜짝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류지광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김태우의 질문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 자신의 사연을 공개한다. 김태우는 류지광을 향해 진솔한 조언을 전하며 위로한다.

이어 류지광은 특유의 묵직한 보컬 톤과 감성을 담은 완벽한 무대를 꾸미며 김태우와 솔지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솔로 가수로 첫걸음을 시작한 솔지는 소울풀한 가창력을 갖춘 감성 보컬리스트다운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솔지는 김태우가 소속된 국민 그룹 god의 곡을 1위로 선정했고 곡을 선정하게 된 사연을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솔지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god의 곡이 선사할 감동에 기대가 뜨겁다.

한편 ‘고스타 버스타(GoStar BuStar) – 지금 태우러 갑니다’는 김태우가 멀티 콘텐츠를 수행할 수 있는 45인승 멀티버스 스튜디오를 이용해 게스트가 원하는 목적지나 맛집, 만나고 싶은 사람을 찾아가는 모바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