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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포스트코로나 돌봄노동의 재조명과 사회적 지원방안" 토론회 개최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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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4  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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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포스트코로나 돌봄노동의 재조명과 사회적 지원방안” 토론회 개최

   
 

- 코로나19 치명률 높은 노인에게 대면 돌봄서비스 제공해야 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안전한 노동환경 보장돼야-

오늘 오후 3시, 이름센터 B1 누리홀, 유튜브 중계 예정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울 송파구병)은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박주민, 정춘숙, 이수진 국회의원과 서울시 어르신돌봄조사자 종합지원센터(최경숙 센터장)과 함께 9월 24일(목) 오후3시,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포스트코로나 돌봄노동의 재조명과 사회적 지원방안>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회토론회가 제한되어 부득이하게 장소를 이룸센터에서 개최하며, 방역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강화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유튜브 실시간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이후, 필수노동으로써 돌봄노동의 가치와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돌봄노동의 현장실태를 통해 ▲돌봄노동 사회적 지원방안 법제도 마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개선과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역할 강화 및 지원 확대 등 다각적인 돌봄노동 지원과제를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박기남 (사)한국여성연구소 이사이자 전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고,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포스트코로나 돌봄노동의 재조명과 사회적 지원과제'를, 최경숙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장이 ‘포스트코로나 돌봄노동의 실태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역할’을 발표한다.

이어서 토론에는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하석철 인천광역시 고령사회 대응센터 연구위원, 이은희 서울요양보호사협회장, 송영숙 사회적협동조합강북나눔돌봄센터 상무이사, 보건복지부 노인요양보험과 김성훈 사무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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