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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잊지말자! 9.18 강릉 무장공비침투 도발 만행"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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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7  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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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잊지말자! 9.18 강릉 무장공비침투 도발 만행"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 은 17일 `강릉무장 공비침투사건'24주년일(18일)에 즈음해 "김정은에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대남무력도발행위를 포기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北에 "코로나19로 전세계가 고통 받는 엄혹한 시기에 태풍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이루지도 못할 적화통일 야욕 대신 인민 들 삶의 질이 활기차도록 경제건설에 매진하라" 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정부와 지자체,군경당국에"24년전 잠수정 침투 당시 뭍으로는 정주영 현대회장 이 보내는 소를 받으면서 물로는 무장공비를 침투 시킨 북의 이중적 교활성를 잊지말자"며 `유비 무환-총력안보'를 강조했다

이어 활빈단은  "북이 안인진리 침투후에 잠수정은 어부가 찾아 신고하고 무장공비 시체는 인근 수퍼마켓 주인이 발견했다"며 호국안보 단체들과 연대해 "군경의 해상방위와 해안경계소홀을 적발할  `해안경계근무점검 시민암행감시단'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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