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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종군위안부 할머니 팔아 앵벌이짓한 윤미향에 온 국민은 규탄한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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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6  1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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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종군위안부 할머니 팔아 앵벌이짓한 윤미향에 온 국민은 규탄한다" 

   
 

'尹 피고인' 의원실 방 빼! 이낙연 대표는 尹 제명!

횡령금액 1억원 넘으면 구속영장청구 했어야!

전방위 부정혐의 비호 세력도 수사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6일 논평을 통해 피눈물나는 고통과 한맺힌 삶을 부지하는 일제 종군위안부 할머니 들을 팔아 억대의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윤미향(전 정의기억 연대 이사장,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대표)의원에 "온 국민이 규탄한다"며 "국회의원직 사퇴하고 여의도를 떠나라"고 강력하게 성토했다.

활빈단은 고령 할머니들의 심신장애를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한 준사기(準詐欺)외에 사기·업무 상 배임 ·업무상횡령·보조금법위반·기부금품법 위반 등 무려 8개 혐의로 지난 14일 불구속기소된 범죄혐의자가 금뱃지를 달고 신성한 의사당에서'국민의 대표'노릇을 하는데도 "소속정당에서는 뭐하고 있느냐"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어 활빈단은 횡령금액이 1억 원을 넘었는데도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은 검찰에도 '봐주기 수사 냐'며 따져 묻고 "정의연이사 부부가 100개 가까운 소녀상을 만들어 30억원 넘는 매출을 올린 전 과정도 철저히 파악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윤 의원이 등록되지 않은 단체나 개인계좌로 42억7000만원을 기부금으로 불법 모금하고 정부와 故박원순시장 재임중 서울시를 속여 3억6750만원을 보조금으로 부정 수령하고 중증치매를 앓던 길원옥 할머니가 받은 여성인권상 상금1억원 중에서 5천만원을 정의연에 기부하게 했고,8차례에 걸쳐 2920만원을 더 뜯어낸 패륜행위를 "일본에서 알까 두렵다"고 개탄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난 재주 넘고 돈은 그들이 받아먹었다”며 “윤미향에게 30년동안 이용만 당했다”는 대구이용수 할머니의 폭로가 사실로 드러난만큼 검찰에 "윤 의원 비리 중 일부만 까발리지말고 ‘위안부 운동’과 ‘정의’를 독점하고 자기 배만 불리며 잇속을 챙겨온 숨겨진 전모를 죄다 추가로 밝혀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활빈단은 윤 의원이 개인계좌5개를 이용,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조의금 등 3억3000만원을 받은 뒤 5755만원을 자신의 주머니로 집어넣지않나,정대협 경상비 2098만원과 쉼터 운영비 2182만원도 개인용도로 사용했다니"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며 분노하는 국민의 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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