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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슬립, 캠핑용 접이식 차박 매트리스 '플립토퍼 아웃도어형' 출시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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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5  1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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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슬립, 캠핑용 접이식 차박 매트리스 '플립토퍼 아웃도어형' 출시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플립토퍼 아웃도어형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슬립은 침구업계 최초로 서울시, 청년주택, 혁신기업, 대기업, 글로벌 수면전문가그룹과 협업해 ‘서울시 매트리스’를 만든 수면전문브랜드다.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부터 바디필로우, 베개, 안대 등 혁신적인 수면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로젝트슬립 플립토퍼 아웃도어형은 기존 3단 접이식 매트리스 토퍼 제품인 플립토퍼에 방수기능과 이동성을 더한 제품이다. 프로젝트슬립의 노하우를 담아 제작한 접이식 매트를 개선해 캠핑 토퍼, 차박 토퍼, 바닥 매트리스, 차박 매트리스 등으로 야외 활동 시에 더욱 기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플립토퍼는 3단 토퍼 매트리스로 부피를 간단하게 삼분의 일로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부피가 작은데다 6kg의 무게로 성인 여성이 들기에도 무리가 없어 트렁크에 싣어 이동하기에도, 집안에서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아웃도어형은 손잡이를 더해 기능성을 더했다.

플립토퍼 아웃도어형은 사용 시마다 공기를 채워야 하는 에어매트와 달리 간단하게 펼쳐서 사용하는 접이식 메모리폼 토퍼다. 또 상단으로 접거나 여러 개를 겹쳐 놓으면 간이 의자로도, 수면매트, 바닥매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접는 매트리스로 기능성을 챙기면서도 침구 본연의 기능을 중시했다. 작고 불편한 캠핑체어나 딱딱한 캠핑 매트리스와 달리 앉아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때 바닥, 차 안, 텐트에서 모두 편안한 감도를 선사하는 접는 침대다.

또 다른 캠핑용 토퍼와 다르게 고밀도 메모리폼 매트리스에 이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상층부의 에어 메모리폼은 쾌적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역할을, 하층부의 베이스폼은 허리와 신체 곡선을 빈틈없이 받쳐주도록 구성했다.

플립토퍼 아웃도어형은 야외뿐만 아니라 거실 매트, 바닥 토퍼, 요매트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 커버 교체가 쉬워 실내에서는 부드러운 촉감의 커버를, 실외에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방수 커버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아웃도어용 방수 커버는 텐트용으로도 사용되는 나일론 원단으로, 쉽게 찢어지지 않아 내구성이 좋으며 오염에 강해 세탁 또한 편리하다.

프로젝트슬립 제품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인증을 챙겼다. 3단 매트리스임에도 KC인증, 그린가드 등의 인증을 받아 아기매트, 놀이매트, 유아매트, 아기거실매트, 유아매트리스 등으로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바닥용 토퍼나 원룸 매트리스로 활용하기도 제격이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을은 선선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라며 “3단매트리스로 차박아이템이나 맞춤매트, 요토퍼 등으로 기능성과 편안함을 모두 챙긴 프로젝트슬립 플립토퍼 아웃도어형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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