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인물/SNS
신한생명, 임직원들 손수 면마스크 600장 만들어 쪽방촌 전달서울 사랑의열매와 한국자원봉사문화 통해 면마스크와 손편지 적어 전달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5  10:0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신한생명 임직원들이(왼쪽) 창신동쪽방삼담소에게 면마스크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신한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1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면마스크 600매를 서울시립 창신동쪽방상담소(소장 이도희)에 전달했다.

신한생명은 쪽방촌에 마스크 공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2주에 걸쳐 만든 재사용이 가능한 유기농 면마스크 600장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손카드를 직접 작성하여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였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평소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던 중 마스크가 필요한 창신동쪽방상담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며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에게 마음과 정성을 담은 면마스크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장은 “최근 수도권에 급증한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어려운 곳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지원이 절실한 쪽방촌 이웃들에게 마스크가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 서울 사랑의열매도 쪽방촌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어려웠던 예비 사회적기업과 협력하여 마스크 재료공급 및 시설보수 등을 진행하고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