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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자살예방의날' 맞아 박원순시장 자살경위 "국민은 알고싶다" 시위 벌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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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0  22: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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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자살예방의날 맞아 박원순시장 자살경위 "국민은 알고싶다!" 시위 벌여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세계자살예방의 날(Word Suicide Preventinn Day)'인 10일 코로나19시대 경제침체속 극단적 선택에 내몰린 이들에 정부, 지자체의 경제적 ·사회적 도움을 호소했다.

활빈단은 ​"1인 가구, 홀로사는 노인,학업 스트레 스 청소년,영세상공인, 청년실업자 등 코로나19 엄혹한 시대를 사는 자살 고위험군에 관심과 배려의 온정의 손길로 보다듬어 감싸주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코로나19는 추석귀향 과 성묘도 멈춰야하는 등 더불어함께 살아야 할 국민들이 가족 친척간,이웃 공동체 만남과 소통을 차단하고 국민 대다수가 경제적 고통을 감수해야할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깊히 우려했다.

   
 

활빈단은 이날 이날 일본대사 출근시간대에 성북동 대사관저 앞에서 일본 차기 새총리 유력자인 스가 관방장관에 한일관계 개선 촉구시위후 와룡공원 인근 ​박원순 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한 숙정문으로 올라가는 성곽길에서 저출산으로 인구감소 추세속 '생명 존중과 사랑' 운동 확산을 위해 '자살대신 자활'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살예방 공익캠페인과 함께 '국민은 알고 싶다'며 검경에 박 전 시장의 사망 경위 진상 규명 요구 시위를 벌였다.

   
 

한편 박 전 시장에 피소사실을 알려줘 "자살을 빚게 한 이들을 밝혀달라"고 검찰에 의혹 관련자들을 고발한 활빈단은 "내년 4.7서울시장 보선비용이 무려 571억원 으로 고스란히 혈세를 퍼부어 치뤄야 한다"며 "지자체장의 자살로 인한 국민부담 폐해를 없게 하려면 재보선 원인제공자를 공천한 정당에서 부담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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