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전라
완도해경, 태풍 속 노화도 교통사고 응급환자 긴급 이송
윤진성 기자  |  0031p@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7  08:5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6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두부열상을 입은 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경 완도군 노화읍 포전리 인근 공사 중이던 도로를 주행 중 한쪽 바퀴가 웅덩이에 빠져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A씨(여, 50세, 노화도 주민)는 머리에 상처를 입어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과 순찰자를 급파하였고 신고 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 환자상태 확인 결과 두부에 열상이 있으며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신속하게 산양진항으로 이송 대기 중이던 경비함의 단정에 인계하여 땅끝항으로 후송하였다. 환자는 해남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도해경 관계자는“태풍 하이선의 영항으로 피항을 가야 하나 마지막까지 안전관리를 위해 남아있던 경비함이 있어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었다” 며“완도해경은 태풍 등 기상악화속에도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