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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엄마의 봄날’ 시청률 견인… 나태주·류지광·남승민 지원사격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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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4  16: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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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신인선이 ‘엄마의 봄날’으로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일 오전 8시 30분 TV조선 교양 ‘엄마의 봄날(프로듀서 양영래, 김하나)’ 260회 ‘나 도시로 돌아갈래’ 편이 방송된다.

이날 신인선과 함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류지광이 게스트로 출격해 신규철 원장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한가로운 시골 생활과 낚시에 대한 로망으로 귀농을 결정한 아빠를 따라 시골에 내려와 고생을 하고 있는 엄마를 만나 고민 해결에 나선다고.

지난 6월 28일 ‘엄마의 봄날’에 처음 출연했던 신인선은 이어 8월 16일 방송된 257회부터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엄마의 봄날’은 257회 1.9%, 258회 2.1%, 259회 2%(닐슨코리아) 등 신인선의 출연 이후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인기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신인선은 신규철 원장과 완벽한 호흡은 물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나태주, 류지광, 남승민 등 특급 게스트들과도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률을 견인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자식과 가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고생한 어머니들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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