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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충청권 도민들은 충국(忠國), 극일(克日), 국흥(國興) 운동에 앞장서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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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5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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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충청권 도민들은 충국(忠國)·극일(克日)· 국흥(國興)운동에 앞장서자"

   
 

광복절 75주년,한일합병때 할복한 홍범식 충남 금산군수 애국 충렬 상기!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5일 광복절 75주년을 맞아 충청도민들을 향해 일본에 주권을 빼앗겨 일제식민지로 전락 했던 우리의 슬픈역사를 상기해"민족 정기 살려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자"며 "충성 忠 지명인 충남·북 대전·세종등 충청권시도민 들이 충국(忠國)·극일(克日)·국흥(國興) 운동에  앞장서자"고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 홍 대표는 한일합병때 금산군수로 있다 할복한 대한제국 태안군수 출신  홍범식의 애국 충렬 상기해 "나라사랑,국권수호를 행동으로 실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활빈단은 "1905년 ‘을사 늑약(乙巳勒約)’은 ‘강박 (强迫)에 의한’조약으로 합병 조약8조의 ‘양국 황제의 결재를 받았다’는 조항이 드러내는 사후 비준 절차의 결함, 잇따라 확인된 순종 황제의 비준거부를 보더라도 국제법상으로도 절대적 무효사유가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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