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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박구윤·신유·영기·박서진·김호중, ‘불후의 명곡’ 강진&진성편 출연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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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4  18: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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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신인선이 넘치는 에너지와 가창력을 자랑한다.

오는 15일 오후 6시 5분 KBS2 ‘불후의 명곡(연출 정미영, 이유민)’ 강진&진성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신인선과 함께 신유, 박구윤, 영기, 박서진, 김호중이 출연해 진검 승부를 펼친다.

신인선은 2020년을 강타한 트로트 신드롬의 중심에 서 있는 두 거장 강진과 진성 편으로 ‘불후의 명곡’에 처음 도전했다.

이날 신인선은 강진의 히트곡 ‘삼각관계’를 선곡해 신선함과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신유는 진성의 ‘안동역에서’, 박구윤은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 김호중은 진성의 ‘보릿고개’, 박서진은 강진의 ‘먹걸리 한 잔’, 영기는 강진의 ‘땡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이날 방송은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한 작곡가 정재형과 가수 문희준이 함께 한 마지막 방송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신나는 트로트의 매력을 안방으로 전달할 트로트 대세 스타들의 활약은 오는 15일 오후 6시 5분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공개된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을 성료했으며,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로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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