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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88억원 걷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겐 1년에 고작30만원... 자기들끼리만 나눠먹었나?"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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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3  15: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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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88억원 걷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겐 1년에 고작30만원..자기들끼리만 나눠먹었나?"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12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광주 나눔의 집'(이사장 월주스님)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기 명목으로 걷어들인 88억원중 86억 원을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는등 '재산조성비'로 쓰기 위해 쌓아두고 할머니들 시설에는 5년간 약 2억원 정도만 쓰고 할머니들 지원은 외면했다는 경기도 민관합동조사단 발표와 1년에 고작 30만원 쥐어준다는 사실이 언론사 취재 보도로 드러나자 "이사장인 송월주과 시설장 등 관련자들을 기부금품법위반,업무상 횡령· 배임과 노인학대 혐의 등으로 전격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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