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
이재명 “조달품 시장, 비정상적인 불공정 이해 못하겠다"
인터넷뉴스팀  |  webnews@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3  13:5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정조달이 답이다! 공정조달제도 도입을 위한 경기도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에서“지금의 중앙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조달 사업은 지방정부에게 바가지를 씨우고 있는 것이다"며 “조달품 시장에 경쟁이 없다. 그래서 시중의 동일한 물품보다 비싸게 대량 구해하는 점은 이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불공정이 남은 것으로 이해를 못하겠다"라면서 조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어 "또한 등록절차도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소상공인이나 중소업체들은 좋은 물이 있더라도 조달청에 등록 자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실제 2019년 기준으로 중소기업 11.6%만이 나랑 장터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지사는 또 "2018년도 조달청 결산서에 의하면 조달 수수료 수입만 2,007억 원에 달하는데 결국 비싼 물건을 강제로 사도록 하고 수수료까지 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지금의 중앙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조달 사업은 지방정부에게 바가지를 씨우고 있는 것이다"며 “조달품 시장에 경쟁이 없다. 그래서 시중의 동일한 물품보다 비싸게 대량 구해하는 점은 이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불공정이 남은 것으로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조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아울러 "또한 등록절차도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소상공인이나 중소업체들은 좋은 물이 있더라도 조달청에 등록 자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실제 2019년 기준으로 중소기업 11.6%만이 나랑 장터에 참여하고 있다"고 중앙 정부의 조달 시스템에 대해서 비판했다. 


이 지사는 또한 "2018년도 조달청 결산서에 의하면 조달 수수료 수입만 2,007억 원에 달하는데 결국 비싼 물건을 강제로 사도록 하고 수수료까지 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