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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태풍 대비, 지자체장은 인명과 재산피해 없도록 시설물점검 등 최선 다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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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0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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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태풍 대비, 지자체장은 인명과 재산피해 없도록 시설물 점검등 최선 다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0일 정부서울청사,서울광장에서 태풍 '장미'가 지나가는 경남 통영 창원 거제 고성 부산 울산 포항 울릉 등 임해지 시군지자체 관할 김경수 경남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변성완 부산시장권한대행, 송철호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에 주민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철저한 비상 대비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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