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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청바지 '8899노활단(老活團' 코로나19극복-전국적 수해복구 솔선수범 동참하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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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9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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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청바지 ‘8899노활단(老活團)’ 코로나19극복-전국적 수해복구 솔선수범 동참하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이겹치 는 8월8일 "젊고 활기찬 노년 국민켐페인인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운동을 벌이겠다"며 "이 시대의 어른들이 코로나19극복과 전국적인 수해복구 봉사에 솔선수범 동참하자"고 제의했다.

또한 활빈단은 "명퇴공무원, 기업은퇴자 등 새내기 노인세대에 문화가 있는 삶, 재능 기부 등 밝고 건강한 사회공헌 봉사로 활기차고 보람 넘치는 인생 2막의 아름다운 청노(靑老)시대 를 열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대한노인회등과 연대해 젊은 새내기노년(靑老)층이 사회공헌 봉사 에 앞장서 손주 손녀들을 위해 어린이 안전 보호,불우어린이돕기, 어린이 먹거리 불량품 등 부패비리고발, 출산장려 국민운동, 지평선(지구촌평화 인류애실천 선도)켐페인, 독도수호,간도회복,대마도탈환등 잃어버리 우리 땅 되찾기 국민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정부·지자체에 가난·혐오·학대 에 시달려 버거운 삶속 위기 노인문제 해결, 기초연금 확대로 자살충동 예방, 경험경륜 노인 재교육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또 "정년을 마쳐 매월연금 을 받는 등 여가형 노후를 즐기는 소득 중상 층 노인들이 성공한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나눔과 베품 봉사-밝은나라 구현-깨끗한 공정사회 솔선수범 등 활기차게 노후봉사를 하는 실버 연합체로 국가 사회를 위해 의롭게 활동 하는 애국 의인들을 후원하는 장충 재단 역활과 급변통일시대 3대세습 독재 폭정 치하에서 고통받았던 북녘노인들과도 희망의 친구가 되며 어깨동무할 ‘8899 노활단(老活團)’을 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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