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사랑의 콜센타’, 음원 발매… 임영웅 ‘사랑이 이런 건가요’ ‘비나리’ 수록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0:5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쇼플레이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과 조항조가 함께 한 음원이 공개된다.

3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난 23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7회에서 부른 곡들의 음원이 발매된다.

이번 ‘사랑의 콜센타 PART17’ 앨범에는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달빛 창가에서’를 시작으로 정동원과 이찬원이 함께 부른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조항조와 TOP7이 함께 부른 ‘만약에’에 담긴다.

또 임영웅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 ‘비나리’, 영탁의 ‘인연’, ‘당신의 의미’, 김호중의 ‘골목길’, 장민호의 ‘사랑의 이름표’, 김희재의 ‘열정’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있는 예비 신랑을 두 달 동안 보지 못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청자와 통화가 연결됐다. 임영웅은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먼저 제안해 특별한 축가를 선물했다.

김희재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11세 효녀 신청자와 연결이 돼 혜은이의 ‘열정’을 열창했다. 열정 넘치는 무대로 뜨겁게 분위기를 달군 김희재는 100점을 맞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장민호는 100세 친정어머니가 고향인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보고 싶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한다는 신청자와 통화가 연결됐다. 장민호는 신청곡 ‘사랑의 이름표’와 함께 만수무강을 기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임영웅은 남편에게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는 신청자를 위해 심수봉의 ‘비나리’를 촉촉한 감성으로 불러 안방까지 감동을 전했다. 해당 영상은 네이버 TV 조회수 23만 회를 기록하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1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8.3%를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첫 방송 이후 17주 연속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