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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원도 횡성 청일면 봉명리 '레스트시즌' 펜션 김형순 대표[단독] "횡성 봉명리 '레스트시즌' 펜션에 오시면 즐거움과 행복이 만땅 입니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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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2  12: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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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원도 횡성 '레스트시즌' 펜션 김형순 대표

[단독] “횡성 봉명리 '레스트시즌' 펜션에 오시면 

                            즐거움과 행복이 만땅 입니다”

 

   
김형순 대표가 친절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

병풍처럼 둘러 쌓인 울창한 숲 속에 하늘만 보이는 천혜의 땅

또순이 김형순 대표의 최고 서비스로 방문고객 끊이질 않아

가족-연인-단체의 시간보내기에 딱 좋은 최적의 힐링 장소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올여름은 전국이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코로나를 멀리하는 가족들만의 힐링 여행을 위해 명소를 찾고 있는 요즘이다. 그래서 모두가 코로나19 여름을 잊으려고 산이나 강, 바다로 사람들은 몰려가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162,_ 그곳에 가면 그림 같은 아담한 펜션이 있다. 바로 세련미의 이름인 레스트시즌 펜션 이다.

우선 이곳엘 도착하면 미인이라기 보다는 또순이형의 예쁜 모습의 김형순 대표가 친절하게 맞이한다. 그는 “우리 펜션은 맑은 계곡이 바로 옆에 있어 너무도 좋고 사람들이 많지가 않으며 또 아침에는 온갖 새들이 기상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11년 전, 남편이 손수 설계를 하고 직접 건물을 세운 후 5년간은 임대를 주었다가 제가 직접 운영을 하는지 6년이 되었는데 한번 다녀가신 분들은 반드시 찾아 오시고 또 그분들의 소개로 계속 손님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펜션 전경

앞뒤가 병풍처럼 울창한 푸른 숲 속의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그야말로 공기는 천하 제일이고 하늘만 보이는 조용한 곳이다. 방에서 문을 열면 상큼하고 싱그러운 녹색의 내음이 코끝으로 진하게 스며온다. 또한 물살이 세지 않은 잔잔한 계곡이라 특히 어린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도 안성 마춤이다.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이곳 레스트시즌 펜션에 도착을 한다. 물론 펜션은 전국 어디를 가도 많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을 찾는 것이다. 이곳 ‘레스트시즌’은 특히 연인들, 가족, 단체가 그야말로 충분한 힐링다운 힐링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이 완벽하다. 큰방, 작은방들이 있으며 방 안에는 취사시설이 완벽하다. 이는 바로 김형순 대표의 또순이 같은 얼굴과 성격, 그리고 그의 삶에서 묻어나오는 정 스러움이 있기 때문이다.

   
펜션 정원

김 대표는 “어느 손님이든 이곳에 오시면 기분 좋고 편하게 지내시고 가시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면서 “단체 손님들이 오셨다가 가실 때는 주류와 음료 등이 남게 되는데 저는 그것을 각 객실 냉장고에 골고루 넣어두었다가 새로 오신 손님들이 드시게 하는데 그런 운영에 대하여 매우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깔끔하고 최고의 시설을 겸비한 곳, 그리고 비용도 비싸지가 않아 여유롭게 편안하게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인 레스트시즌 펜션, 특히 주변의 수려한 풍경이 너무 좋아 쌓인 스트레스가 한방에 사라지고 모든 잡념을 잊게 하는 청정지역이다. 다소 거리가 있어 외부인들과의 접촉이 많이 없어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식 취할 수 있는 레스트시즌 펜션은 한번 방문으로는 아쉽고 다시 찾아가게 되는 최적의 힐링 장소다. 사람들이 많지 않기에 가족-연인만의 시간보내기에는 딱 좋은 곳이다.

   
맑은물이 흐르는 잔잔한 계곡

 

   
최고의 서비스로 펜션을 운영하는 김형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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