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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고은아, “결혼 하고 싶어” 이상형은 김호중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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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8  1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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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고은아가 공개 구혼 후폭풍과 솔직한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8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연출 최행호)’(이하 ‘라스’)가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져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한다. 스페셜 MC로는 이지혜가 함께 한다.

‘라스’는 배우 고은아의 진솔한 모습인 유튜버 방효진의 인간극장을 담은 영상을 네이버TV로 선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은아는 최근 남동생 미르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도도하고 새침해 보이던 배우 고은아의 모습과 완벽하게 다른 털털하고 수수한 매력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본캐 방효진의 민낯과 매력을 꺼내고 있지만, ‘라디오스타’ 출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한다. 고은아는 “‘라스’가 마지막 작품”이라고 밝혔다고 해 그가 방송 출연을 고심하고, 은퇴 선언 아닌 은퇴 선언을 한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몸무게부터 공개구혼 후폭풍, 이상형까지 진솔하게 공개한다.

고은아는 예전보다 볼살이 복스럽게 오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터. 그는 최근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 중인 사실과 수치까지 화끈하게 공개했다. 또 다이어트 필수품으로 비키니를 꼽으며 집에서도 애용한다고 밝혀 ‘라스’ MC들의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술을 좋아해 살이 올랐다고 밝힌 고은아는 과거 한 술자리에서 ‘라스’ MC 안영미를 만났던 일화도 밝힌다. 안영미는 고은아가 논현동 술집에서 손편지를 낭독한 과거 사건을 공개하자 “어머 세상에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라며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해 남다른 도른미를 가진 두 사람의 ‘논현동 낭독 사건’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 고은아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몇 년간 짝사랑했던 상대에게 공개 구혼을 했던 사실과 그 후 마주했던 후폭풍을 고백한다. 공개 구혼 후 내심 좋은 반응을 기대했건만 뜻밖의 신고를 당할 뻔했던 웃픈 과거에 모두의 이목이 모아졌다고.

고은아는 좋아하는 마음을 정리해야 했던 이유를 밝히며, SNS 계정 팔로잉 숫자를 ‘0’으로 만든 짠내 폭발 짝사랑기를 고백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긴 짝사랑을 끝낸 고은아는 최근 새로운 만남을 위해 소개팅에 나갔지만, 상대와 만나자마자 틀어져버린 이유까지 빠짐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사를 쿨하게 밝힌 고은아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이상형으로 ‘트로트 맨’ 김호중을 꼽는다. 과연 고은아가 김호중에게 끌리는 특별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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