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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슬립, 위워크와 여름 침구 전시장 겸 휴식공간 ‘여름쉼터’ 운영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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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6  13: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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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젝트슬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와 협업해 오프라인 제품전시장 겸 휴식공간인 여름쉼터를 운영한다.

프로젝트슬립은 6일 위워크 삼성역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오는 27일까지 22일간 여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쉼터란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며 프로젝트슬립의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형 휴식공간이다.

프로젝트슬립의 여름쉼터에서는 올 여름 신제품인 쿨 바디필로우, 쿨 구름소파, 쿨 토퍼, 쿨 이불패드 등을 비롯한 계절 상품부터 대표 제품인 서울시 매트리스, 신혼 매트리스인 퍼펙션 매트리스, 슈퍼싱글 사이즈의 토퍼 매트리스, 싱글 매트리스로 적당한 접이식 매트리스 등 메모리폼 매트리스, 침대 매트리스, 바닥 매트리스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쉼터에서는 프로젝트슬립의 스테디셀러인 양면 안대와 만능 베개, 충분 베개 등 여름 수면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줄 수면용품들을 친구 집처럼 편안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미술 전시처럼 디자인과 배치에도 신경 써 사진을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여름을 맞아 자사 쇼룸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오프라인 전시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슬립은 지난달 30일부터 KT&G 홍대 상상마당 디자인 스퀘어에서 '숙면의 세계'라는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숙면의 세계’는 뜨거운 열대야에도 시원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슬립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로, 오는 26일까지 운영된다.

숙면의 세계는 별도의 방문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다. 또 장소의 특성상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20분까지 운영되어 늦은 저녁시간에도 부담없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프로젝트슬립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매장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기존 전시장과 협업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자유롭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여름쉼터와 숙면의 세계를 찾는 고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름 침구 제품들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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