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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주요국 G7확대개편' 한국참여 반대하는 아베, 제2 안중근의사 만난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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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23: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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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주요국 G7확대개편' 한국참여 반대하는 아베, 제2 안중근의사 만난다"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아베 日총리가 미국의 '주요국 G7확대 개편'에 유독 한국 참여를 반대하자 시민 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북미 비핵화 협상 이나 남북관계 진전에 훼방을 놓으려 는 속좁은 倭근성의 속보이는 비루한 방해 공작 외교 망발을 강력 규탄했다.

활빈단은 아베총리가 어깃장을 놓는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화해를 우선시하고 親중국 성향을 보인다는 구실에다 미중간 날카로은 대립국면속에 한국이 K-방역'으 로 세계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는데도 일본은 코로나19방역에 실패하고 비리에 휩쌓여 지지율이 바닥 치자 혐한수법으로 정치적 위기를 돌파하려 는 무책임하고 옹졸한 망동으로 약삭빠르게 트럼프 외교정책에 개입하는 저질 수작이다 "고 맹비난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9월 미국에서 열릴 G7정상회의에 한국,호주,러시아,인도 를 초청하고 싶다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지난1일 한미정상 통화에서도 "G7은 낡은 체제로 현 국제정세를 반영하지 못한 다"며 "G11이나 G12체제로 확대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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