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지숙♥이두희, 10월 결혼 “준비 시작하는 단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16:1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결혼한다.

30일 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숙과 예비신랑 이두희가 오는 10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밝혔다.

이어 “이제 막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로 차근차근 준비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숙과 이두희는 함께 출연중인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결혼 사실을 최초 공개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양가 부모님과 만났고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응원에 결혼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두희는 “결혼식장이 풀부킹이다. 상반기 때 못했던 커플들이 다 몰려서 길일 잡을 때가 아니라 잡힌 날이 길일이다”고 말하기도.

지숙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편지로 “제 자신을 저보다 더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 두희 오빠와 새로운 시작의 첫발을 함께 내딛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저의 결정에 눈시울을 붉히며 기뻐해 준 레인보우 멤버들과 갑작스러운 기사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마음 넓은 레인너스에게 더욱 뜨끈한 마음을 전한다”며 “따스히 주신 큰 사랑 절대 잊지 않고 기분 좋은 책임감 품에 안고서 즐겁고 재밌게 지낼게요! 저의 감동스러운 첫 시작의 순간에 함께 기뻐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지숙과 이두희는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고,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하 지숙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지숙이에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해요!

제 자신을 저보다 더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 두희 오빠와 새로운 시작의 첫발을 함께 내딛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주신 응원과 관심에 감사의 마음 표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좋은 기운 잘 만들어서 보답할게요!

저의 결정에 눈시울을 붉히며 기뻐해 준 레인보우 멤버들과 갑작스러운 기사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마음 넓은 레인너스에게 더욱 뜨끈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라는 존재를 알아봐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의 마음에 더욱 흐뭇함을 드릴 수 있게 지금의 저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저를 더 예쁘게 잘 만들어나갈게요!

따스히 주신 큰 사랑 절대 잊지 않고 기분 좋은 책임감 품에 안고서 즐겁고 재밌게 지낼게요!

저의 감동스러운 첫 시작의 순간에 함께 기뻐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영원한 볼매 지숙올림

이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지숙씨와 관련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지숙씨와 예비신랑 이두희씨가 오는 10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제 막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로 차근 차근 준비를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