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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DMC, 아파트 거주자 타기팅 광고 선보여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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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9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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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타겟 아파트 거주자 타기팅(사진=온누리DMC)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애드테크 스타트업 온누리DMC(온누리디엠씨)가 자사 플랫폼인 크로스타겟을 통해 전국 아파트 거주자 타기팅이 가능해졌다고 9일 밝혔다.

크로스타겟은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DSP(Demand Side Platform)로, 온∙오프라인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크로스타겟은 전국 100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Wi-Fi 신호 패턴을 기반으로 500만 명 이상 사용자의 실시간 위치 데이터와 매장 방문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거주자 데이터까지 추가되어 더욱 고도화된 광고주 및 캠페인별 타기팅 광고 진행이 가능해졌다.

광고주는 아파트 브랜드명, 준공 시기, 거래 가격, 위치 등 아파트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고급 아파트나 고소득자가 거주하는 특정 지역을 타기팅 하는 등 각 캠페인에 맞게 다변화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온누리DMC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 개발사로 최근 ‘어드레서블 TV’의 핵심인 사운들리 특허권을 인수했으며, 모바일과 TV에서의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합 집행 및 관리해주는 DSP ‘크로스타겟’, 국내 최초로 네이티브와 비디오를 완벽히 지원하는 AD-Exchange 플랫폼 ‘엑셀비드’, 프리미엄 트래픽으로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성과 보장형 퍼포먼스 플랫폼 ‘에이폴리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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