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편스토랑’, 진성 ‘보릿고개’-김수찬 ‘나야 나’ 무대… 이경규 흥 폭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5  14:5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진성과 김수찬의 명품 라이브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이어진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면역력이 중요해진 요즘, 건강한 음식에 대한 정보와 함께 지친 국민들의 마음까지 위로하는 방송이 될 전망이다.

이날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에 깜짝 편셰프 도전장을 내민 진성과 스페셜 MC로 활약 중인 김수찬이 흥 폭발 무대를 선보인다.

이경규가 “안동역 가기 전에 고개를 하나 넘어야 한다”라며 60년생 동갑인 진성의 무대를 소개해 두 트로트 대세 스타가 ‘편스토랑’을 위해 특별 무대를 펼친다고.

선뜻 무대 중앙으로 나선 진성은 자신의 히트곡 ‘보릿고개’를 구성진 목소리로 불러 이경규, 이연복 셰프 등은 노래를 모두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바통을 이어받은 김수찬은 트로트 거성 남진의 ‘나야 나’를 목소리는 물론 표정, 댄스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흥과 웃음을 폭발시켰다. 급기야 김수찬의 무대에 이경규는 흥을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들썩이기까지 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즐거워한 대세 트로트 스타들의 무대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진성은 과거 림프종 혈액암, 심장판막증 투병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진성은 자신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던 ‘항암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 어떤 상황에서든지 노래가 끊이지 않는 트로트 주크박스 면모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김수찬은 남진, 송대관 등 트로트 레전드들의 특징을 기막히게 캐치한 성대모사, ‘끼수찬’이라는 별명답게 넘치는 끼와 흥으로 ‘편스토랑’을 유쾌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