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영화
송지효X김무열… 영화 ‘침입자’,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2  16:1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영화 ‘침입자’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KOBIS에 따르면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각본·감독 손원평)’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침입자’는 2일 오후 4시 기준 예매율 17.2%, 예매 관객수 8277명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여태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이다.

송지효의 역대급 연기 변신과 김무열의 인생 캐릭터 갱신은 물론이고, 베스트셀러 작가 손원평의 탄탄하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고, 언론에 공개된 후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침입자’가 6월 극장가에 서늘한 미스터리 열풍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침입자’는 오는 4일 개봉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