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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빈, 신곡 ‘소주가 좋아’로 EDM 트로트 도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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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2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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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펠리체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홍원빈이 EDM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민다.

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홍원빈의 신곡 ‘소주가 좋아’가 발매된다.

홍원빈은 지난 2018년 미니 앨범 ‘LOVE & PASSION’ 이후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시도 끝에 ‘소주가 좋아’를 통해 EDM 트로트를 선보이는 것.

‘소주가 좋아’는 젊은 층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흥겨운 EDM 편곡과 중장년층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현실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곡으로 홍원빈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작곡가 박호명이 이 세상 모든 가장들의 애환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했고, 이를 홍원빈이 시원하면서도 마음을 사로잡는 목소리로 전달하며 대중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준다.

여기에 이단옆차기(Double Kick) 사단으로 알려진 기획사 ‘밀리언마켓’에서 여러 아이돌 음악의 작·편곡자로 활동 중인 ‘East West’ 박현용이 참여해 곡의 감성과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

새로운 소속사 펠리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홍원빈이 ‘소주가 좋아’를 통해 대중들의 공감과 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홍원빈의 신곡 ‘소주가 좋아’는 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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