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활빈단 "사드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 방어체계" 주장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09:4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활빈단 "사드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 방어체계" 주장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0일 논평과 합참 앞 안보강화 시위를 통해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지난 29일 새벽 경북 성주군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사드 관련 장비와 시설개선 공사 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사드 반대 측이 충돌하자 "적의 기습공격에 나라 와 국민생명 지키는 사드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방어체계다"고 주장하며 6.25 남침 상기해 민관 안보강화를 강조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