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활빈단 "윤미향, 국민의 대표로 인정할수 없다" 성토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09:3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활빈단 "윤미향, 국민의 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 성토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0일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부정 의혹에 연루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인의 지난29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관련 논평을 통해 "콩 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못할 변명만 늘어놓고 30일부터 임기가 시작 되는  의원직은 움켜지려 한다"며 "이런 흠결 많은 이는 국민의 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활빈단은 이날 윤 당선자의 회견 직후 국회 소통관,국회정문,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내일이면 국회의원직을 꿰찰 윤 당선인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질곡같은 고통과 한많은 슬픈 삶을 '돈챙기기 수단'으로 써먹었다면 위안부 팔아 등쳐대며 피빨아먹는 앵벌이 짓’으로 '국민적 퇴진 운동 대상자'다"라며 맹비난 했다.

활빈단은 " ‘회계 부정처리’, ‘후원금 개인 계좌 모금’‘안성 펜션 쉼터 고가 매입 헐값 매각’,탈북자 월북 회유 등 눈덩이처럼 불어난 의혹만으로도 국민눈에는 뒷구멍 으로 호박씨 까는 것으로 보여 국민의 대표인 선량으로서의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다" 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