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충청
디투어스벌룬클럽, 제천에서 "국내 최대의 열기구 투어" 론칭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00:2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디투어스벌룬클럽의 열기구(사진=에이치엠제이)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요즘 해외여행이 제한되어 여행족들의 시름이 더해가는 가운데, 국내 열기구 투어가 나왔다. 제천에 위치한 디투어스벌룬클럽은 지난 5월 29일에 론칭 행사를 펼쳤다.

해외의 열기구 투어는 일출이나 일몰을 볼 수 있어 장관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데, 이번에 국내 체험도 생겨 해외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영국 카메론사의 현존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상업용 열기구 2대가 투입되며, 성인 최대 12명, 6명이 각각 탑승 가능하다. 열기구의 크기는 12인승은 높이 27m, 6인승은 높이 23m에 다다르며 12인승의 경우 국내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직접 열기구 비행을 볼 수 있도록 계류비행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 열기구들은 유인자유기구에 해당하여 유럽항공국, 영국항공국, 미연방항공국의 안전성 인증은 물론, 국내에서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또한 원활한 운영 및 비행을 위해 항공레저스포츠 사업 분야로 서울지방항공청에 등록은 물론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와 안전인증서 발급, 보험가입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투어스벌룬클럽의 본사 HMJ(대표 황은숙)은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열기구를 2019년부터 도입, 유럽 미주 터키 등에서 이미 활성화 되어있는 열기구 체험 관광사업과 항공레저 스포츠사업의 국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쉽게 열기구비행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론칭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HMJ는 향후 열기구 체험에서 벗어나 체험 관광 사업, 지역별 축제 행사 대여, 조종 교육 사업, 홍보를 위한 대여사업, 광고매체 활용, 동아리 창단 육성 사업 등 다양한 활용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여행에 목마른 개인은 물론, 기업, 학교, 지자체 행사까지 활용을 묻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