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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단체 "거짓말쟁이 김남국-윤미향은 즉각 사퇴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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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9  1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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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단체 "거짓말쟁이 김남국과 윤미향은 즉각 사퇴하라!"

   
 

28일 안산 중앙역 앞 자유통일희망연합·안산범시민운동연합·안산사랑운동본부 300여명 규탄대회

“김남국 여성비하 방송출연 거짓말과 증거인멸, 윤미향 위안부할머니 이용해 비리와 거짓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의 김남국, 윤미향 당선자를 국민을 속인‘거짓말쟁이’로 규정하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하는 규탄시위를 벌였다.

자유통일희망연합과 안산 범시민운동연합, 안산사랑운동본부 회원 300여명은 28일 오후 2시 안산 중앙역 앞에서 규탄시위를 열어 “국민을 속이고도 눈도 깜짝하지 않고 설쳐대고 있는 거짓말쟁이 김남국과 윤미향을 국회의원 당선자로 인정할 수 없으며, 즉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규탄대회에서 “김남국은 입에 담지 못할 음담패설과 여성비하 막말이 난무하는 저질방송에 출연해 놓고 거짓말과 증거인멸까지 하는 몰염치하고 변호사로서도 자격이 없는 자”이며,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온갖 거짓말과 부정을 저지르고도 괴변만 늘어놓고 있다”고 비난했다.

시민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은 김남국과 윤미향에게 진행되고 있는 법의 처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당에서 제명하고 당선자 자격을 박탈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김남국과 윤미향은 염치도 없고, 체면도 없고, 사회도덕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자들로 사퇴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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