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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윤미향 당선인 관련 긴급수사 의뢰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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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7  08: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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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윤미향 당선인 관련 긴급수사 의뢰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6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윤미향 더불어민주 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인이 집5채를 전부 현금으로 구매했다"는 미래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 (TF)위원장인 곽상도 의원의 폭로 내용을 확인해 우선적으로 횡령·배임 혐의로 먼저 조사하라"며 긴급 수사의뢰했다

활빈단은 윤 당선인이 정의연 이사장으로 재직시 회계부정 의혹이 눈덩이 처럼 커진 가운데 "후원금 등 기부성금을 멋대로 빼내 부동산 사들이는데 유용했다면 긴급 체포 구속,철저한 수사로 사법처리해 엄벌단죄 하라"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윤 당선인과 배우자가 1995~20 17년까지 현금으로만 사들인 5채 부동산  구매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짙다"며"긴급 수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수사의뢰 국민고발 내용 요지-

 고발인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당선인인 피고발인이 '정의연' 이사장으로 재직시 회계부정 의혹이 눈덩이 처럼 커진 가운데 지난 25일 집 5채를 전부 현금으로 구매했다"는 미래통합당'위안부 할머니피해 진상규명 태스크 포스'(TF) 위원장인 곽상도 국회의원 폭로 내용대로 "후원금 등 기부성금을 멋대로 빼내 부동산 을 사들이는데 유용한 의혹에 대해 횡령· 배임 등 혐의로 조사 등  긴급 수사를 의뢰 하오며 혐의가 밝혀지면 즉시 고발로 전환 해 철저한 보강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 해 관련법에 따라 엄벌,단죄로 엄정 사법 처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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