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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오거돈 전 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비용 부담하라" 주장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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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4  23: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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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오거돈 전 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비용  부담하라" 주장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 23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선관위.부산시청 앞에서 오거돈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 사퇴후 내년 4월7일 치뤄질 부산시장 보궐선거 비용 수십억원은 원인 제공자인 오 전 시장 이 부담하라고 주장하며 21대국회에서 선거법개정 촉구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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