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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논평]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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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3  11: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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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논평]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미래통합당 황규환 부대변인은 23일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라는 논평을 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았다.

삼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노 前 대통령의 도전정신과 권위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노력, 소통에 대한 의지는 지금의 청년들과 국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서거 11주기 슬로건이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 강한 나라’라고 한다.

21대 국회 개원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지금, 정치권 모두가 다시금 새겨보아야 할 말이다.

오늘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봉하마을을 찾아 그 뜻을 기리고자 한다.

다시 한 번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11주기를 추모하며 편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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