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생활경제
가맹비 없는 “1인.용 피자” 창업 기회 제공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20호점 까지 가맹비 무료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3  12:2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가맹비 없는 “1인.용 피자” 창업 기회 제공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혼자 먹는 피자’ 브랜드 ‘1인.용 피자’가 가맹비 없이도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2월 론칭해 현재 직영 3호점을 운영중인 ‘1인.용 피자’는 20호점 출점까지 가맹비를 받지 않는다고 13일 밝혔다. 소자본(6000만∼7000만원) 창업이 가능한 ‘1인.용 피자’의 가맹비는 점포 규모에 따라 600만∼700만원대다.

황동익 ‘1인.용 피자’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경기를 감안해 신규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맹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월 매출 2000만원이면 800만원 가량의 고수익이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인.용 피자’는 올해 말까지 100호점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인.용 피자’는 수원시 영통구 광교 테이크아웃 3대장 중 하나로 불린다. 피자는 ‘육식용 피자’, ‘불새우용 피자’, ‘치즈 피자’, ‘슈프림 피자’, ‘페퍼로니피자’, ‘오븐 스파게티’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들 피자는 1인용으로 판매해 소비자는 항상 갓 구운 신선한 피자를 즐길 수 있다. ‘1인.용 피자’는 350g으로 일반 피자(700∼800g·라지 기준)의 절반 크기로 1∼2인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가격도 7000∼1만원대로, 2만∼3만원대인 유명 피자 브랜드의 ‘반값’이다.

‘1인.용 피자’를 운영중인 황동익 대표는 세계 3대 요리스쿨인 CIA를 졸업한 뒤, 세계적인 유명 호텔 등에서 1급 요리사로 근무한 정통 셰프다. 국내에서는 도미노피자 R&D(연구·개발) 팀장으로 메뉴 개발을 총괄하며 ‘치즈케이크샌드 피자’, ‘씨푸드퐁듀 피자’ 등 수많은 히트상품을 탄생시켰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