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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회 주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 조찬행사 가져서울 힐튼호텔에서 회원 300여명 참석, 화합 다져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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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3  0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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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회 주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 조찬행사 가져

   
 

서울 힐튼호텔에서 회원 300여명 참석, 화합 다져

文 회장 “33명의 동문이 당선된 것은 연합회 저력-위상” 발전

이낙연 당선자 “동문들의 정치활동에 계속적인 응원을 기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지난 12일 오전 7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회(회장 문상주)가 주최하는 광주-전남지역 고교출신 동문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당선 축하 조찬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당선자를 비롯, 송영길, 박광온, 박홍근, 안규백, 장경태, 이용선, 서영석, 민병덕, 이병훈, 양향자 당선자등 11명이 참석을 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당선자는 이번 4.15총선에서 총 33명이 당선, 21대 국회에 진출을 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 문상주 회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오늘의 이 행사는 우리 광주-전남지역 각 고교출신으로 이번 4.15총선에서 당선된 제21대 국회를 이끌어갈 우리 동문 국회의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이 되었다”면서 “총33명의 동문들이 당선된 것은 우리 연합회의 저력과 위상이 발전해 온 이유로 향후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업적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상주 회장이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조찬 행사에는 재경 광주-전남지역 고교출신 회원 약 300여명이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이 행사에 참석을 한 당선자들 모두는 주최 측에서 준비한 축하인형과 초콜렛 선물을 받고 간단한 소감들을 하기도 했는데 광주일고 출신 이낙연 당선자는 “우리 연합회는 호남지역의 중심적인 단체가 되었으며 특히 문상주 회장의 훌륭한 리더십과 협력으로 이번 선거에서 많은 동문들이 당선됨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면서 “양극화 치유와 고통에 처한 국민을 보살피는 돌봄 정치, 그리고 코로나 국면에서 위기를 넘기는 활동을 하는데 있어 계속적인 연합회의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동고 출신 송영길 당선자는 “대한민국 전체가 자부심을 느끼는 의정을 펼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 의료선진, 복지선진에 걸 맞는 선진정치를 벌이겠다”고 말하고 순천고 출신 장경태 당선자는 “젊은 변화로 평범한 사람들의 희망을 일구면서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보다 넓은 국회, 국민을 닮은 21대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고 광주고 출신 이용선 당선자는 “코로나로 무너진 민생경제를 제일 먼저 일으켜 세우고 국민들의 마음을 받들어 사익이 아닌 오직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당선자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있다.

또 전국 지역구에서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승리한 유은학원 출신의 양향자 당선자는 “코로나 위기에서 우리의 방역체계와 시민의식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는 위기를 극복하는 우리 국민의 저력으로 한국의 미래는 매우 밝다, 초선으로서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회는 제5대 문상주 회장이 취임하면서 평화로운 대한민국, 모교발전, 연합회원 부자 만들기를 3대 비전으로 세워 3년이 넘는 동안 연합경제인포럼 조찬강연, 4차 산업혁명 최고위과정, 강강술래축제와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교육부총리와 구청장 방문, MOU300운동 등 많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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