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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한국산 방역키트, 6.25때 UN 참전국 부터 지원해야" 주장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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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6  13: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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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한국산 방역 키트, 6·25때 UN참전국 부터 지원해야" 주장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보건의 날(7일)을 앞두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6일 코로나19 방역중 드러난 한국의 대처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전세계로부터  한국산 방역 키트를 구하고 싶다는 ‘방역SOS러브콜’이 쇄도하자 문재인 정부에 “6·25남침전쟁 때 UN군으로 참전해 도와준 나라부터 보건지원해야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6·25전쟁둥이 1950년생 나라사랑 범띠모임인 코리안타이거스’을 이끄는 홍 대표는 “적화함락 직전 백척간두의 위기에 파병되어 피흘려가며 대한민국을 적화함락 위기에서 구해준 참전16개국에 이제라도 수은불망의 빚 갚는 감사의 마음으로 선진적 방역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활빈단은 우리나라 코로나 확산때 미운오리 취급하며 입국제한한 181개국중 선린이웃나라이면서도 과거 침략사를 망각하고 6·25전쟁으로 군수산업 재기 등 2차세계대전 패전후 망가진 경제부흥을 이루고서도 고마워하는 마음은 커녕 “한국인 비자면제조치 취소 등 강경하게 입국 제한한 일본 지원은 유보하라”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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