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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 파트 4 공개 기념 미공개 스틸 대방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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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3  17: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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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플릭스(Netflix) ‘종이의 집’ 파트 4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파트 4가 공개됐다.

3일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파트 4 공개일을 맞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종이의 집’은 천재 교수와 범죄 전문가들이 벌이는 상상 초월의 인질극으로 ‘교수’라 불리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다수의 범죄 전문가들이 스페인 조폐국을 점거, 수억 유로를 인쇄해 도주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범죄를 다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작업복을 입은 도쿄, 덴버, 스톡홀름이 등장해 반가운 마음이 들게 하는 것도 잠시, 라켈을 위협하는 시에라 경감과 누군가에게 붙잡힌 도쿄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잡혀있던 국립은행 최고 보안담당자가 탈출해 일당들을 하나하나 제거하면서 인질극의 시나리오는 통제 불능으로 흘러가고, 사랑하는 여인 라켈이 경찰의 손에 넘어가면서 교수는 물러설 곳이 없는 사면초가에 몰린다고.

파트1과 파트2는 치열한 두뇌 싸움과 숨 막히는 반전으로 단숨에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조폐국 사건 이후 다시 소집된 일당이 스페인 국립은행 지하 30m에 보관된 95톤의 금을 훔치기 위해 새로운 작전에 돌입하는 이야기인 파트 3는 모두가 위기에 빠지는 절체절명의 엔딩으로 시청자를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교수와 일당들이 극한의 위기를 모면하고 성공적으로 탈출할 수 있을지, 모두가 궁금해 하는 국립은행 인질극의 뒷이야기가 파트 4에서 펼쳐진다.

‘종이의 집’ 파트 4는 국립은행에 보관된 국가 기밀과 치부를 지키기 위해 교수를 더욱 강력하게 조여 오는 경찰과 정부군의 강력한 대응이 손에 땀을 쥐게 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종이의 집’ 파트 4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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