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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캠프] '20, 04, 02, 오후 페이스북 메세지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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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22: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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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캠프] '20.04.02, 오후 페이스북 메시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오세훈 캠프에서는 2일 <고민정 후보님을 찾습니다!>라는 페이스북 메세지를 남겼다.

<고민정 후보님을 찾습니다!>

고민정 후보는 보이지 않고, 그  뒤에  친문·친조국 인사들만 보입니다.
지난 번에는 이낙연 전 총리가 고민정 후보 지원에 나서더니

오늘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공식 선거일정 첫날부터 고민정 후보를 지원하러 왔네요.
고민정 후보 현수막에는 문재인 대통령 이름과 사진이 보이구요.

고민정 후보가 혼자서는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친문·친조국 세력이 오세훈을 무서워해서인지,
친문·친조국 실세들이 총동원되었습니다.

지역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느낀 건가요?

고민정 후보는 엄마 품을 못 벗어난 아기 캥거루 같습니다.
국회의원은 본인의 정책과 비전을 실현하는 자리입니다.
'아기캥거루 정치' 이제 접고 광진구민의 자존감을 위해 '홀로서기'를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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