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신동근 후보 "보수야당 무연고 낙하산 공천이 서구주민 자존심 짓밟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2  16:4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신동근 후보  “보수야당 무연고 낙하산 공천이 서구주민 자존심 짓밟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후보(인천 서구을)가 “보수야당의 무연고 낙하산 공천이 서구주민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주장하며, “야당의 몰상식한 행태를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 후보는 2일(목) 오전 7시 30분, 인천 서구 완정사거리에서 제21대 총선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신 후보는 “중단 없는 민생개혁, 차질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과 서구에는 해낸 사람, 해낼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저 신동근은 촛불혁명과 검찰개혁의 중심에 있었고, 지난 12년간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지청 설치를 해낸 사람이자, 앞으로도 해낼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보수야당은 선거를 20일 남기고 낙하산 후보를 보내더니, 이번에는 30일 남기고 무연고 낙하산 후보를 공천해 서구 주민의 자존심을 두 번 연속 짓밟았다”며 “서구 주민을 무시하는 보수야당의 행태를 주민의 힘으로 엄중히 심판해야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신 후보는 힘 있는 여당 재선 국회의원이 돼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 및 청라소각장 폐쇄 ▲서울5호선 검단 연장 및 서울7호선 청라 연장 ▲GTX-D 노선 추진 ▲인천시교육청 서구 이전 ▲검암역세권 개발 등 지역현안을 더 확실히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근 후보 총선 출정식에는 지역 시·구의원 및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총선 압승의 결의를 다졌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