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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미스터트롯’ 임영웅 목소리의 비밀 공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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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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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탐사보도 세븐’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미스터트롯’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임영웅 우승의 비밀이 베일을 벗는다.

2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탐사보도 세븐’(이하 ‘세븐’)에서는 대한민국이 열광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비밀을 추적 보도한다.

지난해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내일은 미스트롯’의 후속작 ‘미스터트롯’은 방송 8회 만에 시청률 30%의 벽을 돌파했고, 지난 12일 결승전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최고 시청률인 35.7%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중문화평론가들은 ‘미스터트롯’이 꿈의 시청률인 30%의 벽을 깰 수 있던 건 전 연령층을 열광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미스터트롯’ 방송 시간만 되면 온 가족을 TV 앞으로 모이게 한 매력은 무엇이었을까를 ‘탐사보도 세븐’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세븐’ 제작진은 지난 12일 ‘미스터트롯’ 결승전 현장을 함께 하며 생생했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한다.

결승전을 앞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는 심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임영웅이 “너무 긴장돼 꿈꿀 겨를도 없었다”고 한껏 긴장한 것과 달리 정동원은 제작진에게 놀랄만한 결승전 결과 예측을 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세븐’에서는 시청률 35%를 기록한 프로그램답게 숱한 화제를 뿌린 ‘미스터트롯’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우승자 발표 지연 현장 상황을 최초 공개한다.

결과 발표 당시 긴박했던 결승전 현장은 물론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유례없던 우승자 발표 지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제작진의 모습이 ‘세븐’ 제작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또 ‘세븐’ 제작진은 ‘미스터트롯’을 기획한 서혜진 PD를 만나 그동안 털어놓지 못한 ‘미스터트롯’의 숨겨진 이야기를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세븐’은 ‘미스터트롯’ 1대 진(眞)의 주인공 임영웅과 만나 후일담을 나눴다.

방송이 끝나고 “정신없이 지냈다”는 임영웅은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간다”며 ‘미스터트롯’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라운드만 통과해도 이득”이라고 생각한 임영웅이 선택한 노래는 본인의 인생곡인 노사연의 ‘바램’이었다. 임영웅은 “너무 긴장돼서 앞도 보이지 않았다”며 “출연을 결심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허무하게 떨어져 버리면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며 노래를 마치고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담담히 말했다.

‘세븐’은 임영웅이 직접 털어놓은 결승전 당시 심경, 경연 당시 아찔했던 순간, 무명 시절 이야기 등을 최초 공개한다.

그런가하면 ‘세븐’은 음성분석 전문가에게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 선(善) 영탁, 미(美) 이찬원의 목소리 분석을 의뢰했다고.

전문가는 TOP3 목소리를 분석한 결과 “음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음성에 실리는 에너지가 일정하다”고 평가했다. 이는 박정현, 김범수 같은 ‘실력파 가수’에게서만 보이는 특징이라는 것.

이어 전문가가 ‘미스터트롯’ 진으로 뽑힌 임영웅의 목소리에 우승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밝혀 과연 임영웅 목소리의 비밀은 무엇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제작진이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결승전에서 일어난 우승자 발표 연기의 현장 상황, 임영웅이 직접 공개한 이야기, 음성분석 전문가가 밝힌 톱3 목소리의 비밀은 2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탐사보도 세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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